도메인 6 · 시험 비중 14%
이해관계자 커뮤니케이션과 생애주기 관리
Stakeholder Communication & Lifecycle Management
기초 트랙에는 없는 영역입니다. 구조화된 디스커버리와 요구사항 수집, 아키텍처 결정과 트레이드오프의 전달, SLA를 포함한 이해관계자 피드백 루프와 기대치 정렬, 아키텍처 문서화와 구현 가이드 제공, 디스커버리에서 설계·인수인계·모니터링·반복으로 이어지는 생애주기 지원을 다룹니다.
LLM 프로젝트의 디스커버리는 무엇을 만들지보다 무엇을 성공으로 볼지에서 갈립니다. 출력이 비결정적이라 동작 여부만으로 완성을 판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수업에서는 이해관계자에게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모호한 요구를 측정 가능한 기준으로 어떻게 옮기는지, 첫 릴리스에서 무엇을 덜어내야 하는지를 다룹니다.
LLM 아키텍처의 결정은 정확도·지연·비용이 서로 물려 있어 한 축만 떼어 설명하면 반드시 오해가 생깁니다. 이 수업에서는 결정 기록에 무엇을 남겨야 하는지, 숫자를 어떻게 제시해야 잘못 읽히지 않는지, 청중에 따라 무엇을 먼저 말해야 하는지를 다룹니다.
가용성과 지연은 약속하기 쉽지만, 비결정적 출력의 품질은 그대로 SLA에 넣을 수 없습니다. 이 수업에서는 무엇을 약속할 수 있고 무엇을 조건부로 바꿔야 하는지, 지연 예산을 어떻게 나누는지, 기대치가 어긋나는 세 가지 경로를 어떻게 미리 막는지를 다룹니다.
LLM 시스템의 문서는 구조도만으로 부족합니다. 프롬프트의 각 문장이 왜 거기 있는지, 무엇으로 품질을 판정하는지가 함께 남아야 다음 사람이 안전하게 고칠 수 있습니다. 이 수업에서는 인계에 실제로 쓰이는 문서의 구성과, 문서가 낡는 것을 막는 방법을 다룹니다.
디스커버리에서 설계, 인계, 모니터링, 반복으로 이어지는 각 단계는 종료 기준이 있어야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이 수업에서는 단계별 종료 기준, 인계가 실패하는 지점, 운영 신호를 읽고 어느 단계로 되돌아갈지 판단하는 방법을 다룹니다.